스피드의 역사: 머큐리얼 SL
08 4월 2009
2004년, 나이키 본부의 디자이너들과 엔지니어들은 그들이 이전에 마쳤던 작업을
모두 처음부터 다시 하도록 지시를 받았습니다.
핵심은 어느 때보다 단순하고 어느 때보다 야심 찼죠.
그것은 바로 세상 누구도 보지 못한 가장 빠른 축구화를 만드는 일을 멈추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4년 뒤, 100% 탄소섬유의 머큐리얼 SL 컨셉화가 유럽 최대 클럽 매치에 등장하였고,
이이 신발은 유로피안 파이널의 결승전에서
맨유의 첫 골을 터뜨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발을 빛내주었습니다.
핑크색 나이키 로고가 박힌 탄소섬유 갑피 신발을 신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시즌 42번째 골 기록을 달성하며 모스크바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탄소섬유 플레이트, 몰드가 삽입된 밑창, 이탈리아에서 수작업으로 본을 뜬 탄소섬유 갑피.
이 축구화의 탄생을 위해 어떤 요소도 빠뜨리지 않고 아낌없이 투자하였습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잊을 수 없는 모스크바의 밤을 만들어주었듯이,
결국 기억에 남는 순간들은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공을 잡기 위해 달렸던 수백 초의 시간,
골을 넣은 후 유로피안 타이틀을 안겨준
해트 트릭을 축하하기 위해 팀원들에게 뛰어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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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의 역사: 머큐리얼 베이퍼 IV
08 4월 2009
나이키 디자이너의 첫 번째 원칙은 이것입니다.
“완벽하게 만들 수 없다고 하는 사람을 절대 믿지 마라.”
다년간의 개발작 ...
스피드의 역사: 머큐리얼 베이퍼 III
08 4월 2009
머큐리얼 베이퍼 III가 스피드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마치 매끈하게 빠진 스포츠카처럼 ...
스피드의 역사 – 머큐리얼 베이퍼 II
08 4월 2009
앞서 언급된 두 머큐리얼 화신들이 모두 호나우두에 관한 것이었다면,
머큐리얼 베이퍼 II는 최상의 실력을 갖춘 호날두의 ...
스피드의 역사 : 머큐리얼 베이퍼 I
10 3월 2009
오리지널 머큐리얼의 등장은 범상치 않은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머큐리얼의 원래 주인인 호나우두가 4년 동안이나 세계를 휩쓸었고 ...
스피드의 역사 : 머큐리얼 마크 원
10 3월 2009
우리 나이키 본사 디자이너들이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신발을
만들기로 결정했을 때, 그 신발을 신을 후보는 세상에서 오직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