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90 Ascente 테스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0 7월 2009
일시: 2009년2월 5일
장소: 칼링턴 (Carrington)
날씨 상태: 매우 춥고 바람 붐. 구름 많으며 눈이 오는 날씨이나 햇빛이 비치기도 함.
기온은 0도 에서 영상 1도로 측정 되나, 0에서 20mph 의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임.
구장 상태: 좋음. 짧은 잔디임.
선수와 스텝: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폴 스콜스, 웨인 루니, 라이언 긱스, 데런 플레쳐, 웨스 브라운,
에드빈 판 데르사르, 벤 포스터, 하파엘 다 실바, 토마시 쿠슈차크를 포함한 퍼스트 팀 전원.
<검사자의 노트:>
얼어붙을 듯 춥고 눈까지 내립니다. 공의 압력은12.5 psi로 세팅 하였습니다.
팀 세션: 15분 동안 20야드 거리 밖에서 골 포스트에 슛 연습, 8대 2로 나눠서 원 터치로
볼 지키기 훈련, 빠른 원 터치 훈련 세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슈팅 세션: 선수들은 헤머로 치듯 공을 세게 찼습니다. 그 중 루니는 마치 쇠망치로 치듯이
강타하였습니다.그는”슛을 쏠 때 느낌이 좋네요.특히 제대로 공을 찼을 때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진 골 득점 훈련은 다른 세 지점에서의 슛 훈련이었습니다. 선수들은 T90 악센테로 슛 하는 것을
좋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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