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광의 시간이 돌아왔다
06 9월 2009
최근 몇 년간 셀틱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의 대부분을 독식하다시피 했습니다.
다시 돌아온 범블비 줄무늬의 새로운 2009/10 시즌 유니폼과 함께 그들은 더 큰 성공을 꿈꿉니다.
전통적인 홈 유니폼은 바뀌지 않았지만, 형광색과 검은색이 주를 이루고 있는
어웨이 유니폼은 우리에게 친숙한 범블비 컬러로 돌아왔습니다.
검은색 하의의 허리밴드에는 셀틱의 역사적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상징하는 별과 함께
팀의 창단 연도를 뜻하는 1888이라는 숫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어깨 위에 스코틀랜드 지방 켈트족의 격자무늬인 타탄 (tartan) 무늬가 그려있는 흰색 상의와,
역시 같은 무늬가 반영된 하의와 양말로 구성되어 있는 인터네셔널 어웨이 유니폼에는
스코틀랜드를 대표하여 유럽 무대로 진출하는 셀틱의 국가적 자부심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본 제품은 카포, 사카 등 나이키 축구전문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