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 그리고 환희
15 12월 2011
막중한 책임을 안고도 과감히 도전하여 득점으로 이어진 왼발 슛.
축구화에 새긴 가슴 속 환희.
이제 중대한 결승전만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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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의 승리, 그 이상을 향하여
11 7월 2011
차례 차례 적을 무찔러라.
승리 이어 나가라.
최고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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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2월 2011
11 7월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