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포기하지 마라

경기를 바꿀 단 120초. 상대를 파괴하기 위한 120초. 85분간 상대 팀에게 끌려 다닌 후에도 믿음을 가지려면 특별한 선 ...

정점에 오르다

가끔은 가장 중요한 골이 결승골은 아닙니다. 6분 남은 상황에서 3-1로 끌려가고 있었고, 한 명을 제외한 모두가 고개를 숙 ...

Young Gun, 치명적으로 증명하다

어렸을 적 당신은 세상을 다 가질 듯 했습니다. 가끔은 그런 생각이 옳습니다. 팀이 유벤투스에 2-0으로 리드당하고 있을 때 ...

라이벌은 쓰지만 승리는 달콤하다

파브레가스가 센터 서클 안에 서있습니다. 주장으로 처음 선 북런던의 더비(derby). 그의 팀이 조금 전 1-0으로 앞서기 ...

상승세를 타다

두 경기. 두 골. 선두를 상대로 넣은 동점골과 지난해 2위 팀을 묻어버린 관에 못 박는 경기 막판의 한 방. 클린트 뎀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