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의 새로운 공인구 : Seitiro
17 8월 2011
세계 최고의 리그에는 최고의 공인구가 필요합니다.
집중적인 연구와 필드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새로운 공인구
Seitiro는 가시성을 극대화하고 반발력을 높인 제품입니다.
Seitiro는 나이키의 RaDaR 기술을 적용한 그래픽으로
경기장 어디에서나 눈에 잘 띄어 선수들의 순간 판단력을 높여 줍니다.
또한 360도 스위트 스팟으로 공을 더 정확하고 멀리 보낼 수 있습니다.
Take Every Advantage this season.
나이키 풋볼 블로그에서 여러분의 의견을 나누어 보세요.
새로운 공인구. 새로운 시즌.
17 8월 2011
애슐리 콜, 제임스 밀너, 잭 윌셔 등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런던 나이키 타운에서 나이키의 새 공인구,
Seiti ...
INSIDE EDGE: 자신만의 스타일로 플레이하라
26 7월 2011
아스날에는 그들만의 게임 플레이에 맞는 훈련이 있습니다.
거너스의 선수들은 프리 시즌 동안 그라운드의 볼 컨트롤과 패스,
선 ...
INSIDE EDGE : 열심히 달려라 (VIDEO)
24 7월 2011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감독에게 프리 시즌은 젊은 선수들을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다음 시즌을 기반이 될 프리 시즌 ...
INSIDE EDGE : 기본기를 다져라 (VIDEO)
19 7월 2011
프리 시즌은 최상급 선수가 되기 위한 기본기를 다지는 기간입니다.
아스날의 뱅거 감독과 코치진이 어떻게 잭 윌셔, 알렉스 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