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하는 자가 정상에 오른다
09 5월 2010
롱 패스가 날아옵니다.
가슴 트래핑으로 동료에게 연결합니다.
수비수를 따돌립니다.
스루 패스를 받으러 달려간 뒤 가까운 포스트를 향한 15m 강 슛으로 마무리합니다.
시즌 7호 골을 터뜨린 클린트 뎀프시는
자신의 종전 시즌 최고 기록과 동률을 기록했습니다.
순간을 지배하라. 미래를 만들어라.
Write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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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5월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