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그것이 곧 우리다
27 5월 2009
창과 방패의 대결에서 창이 승리하다!
이탈리아 로마의 올림피코 스타디오에서 치러진
'2008/2009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바르셀로나가 최후의 우승팀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경기종료 직전까지 자신들의 페이스대로 경기를 진행한 바르셀로나는
탄탄한 수비력으로 실점장면을 막아냈고, 결국 2-0 완벽한 승리를 가져갔습니다.
코파 델 레이 우승, 라 리가 우승에 이어 챔피언스리그까지 우승하며 유럽을 제패한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클럽 역사상 최초로 트리플 크라운 달성에도 성공했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 11명이 모두 하나 되어
승리의 주인이 누구인지 분명히 보여주었군요.
맨유 VS FCB: 세기의 대결이 다가온다
19 5월 2009
2008/2009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다가오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FC바르셀로나의 팀 특성에 따른 대결 구도에 ...
박지성, 승리의 주역이 되다
07 5월 2009
'산소탱크' 박지성 선수(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랜 골 침묵을 깨며
챔피언스 리그 통산 3, 4호골을 터트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