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첫 번째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가려졌습니다.
스페인으로 돌아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팀원들과 함께 시즌 첫 번째 우승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호날두 선수는 120분동안 폭발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역사상 가장 박빙의 승부였던 결승 경기에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만족하기에는 이릅니다.
다른 우승 트로피들을 들어올리기 위한 첫 걸음일 뿐입니다.
과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는 팀을 이끌며 다른 우승 트로피들도 차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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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우승 트로피
25 4월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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