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레와 같은 관중들의 함성
끊임없이 울려 퍼지는 부부젤라 소리
새로운 역사를 고대하는 온 국민의 바램
누구도 승리를 자신할 수 없었을 때
캡틴 박지성은 주장이 무엇인지를 각인시키며
그가 노란 완장을 차는 이유를 온 몸으로 증명해 보였습니다.
이제 테베즈와 아구에로가 박지성 선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과연 그가 대표팀을 이끌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 수 있을까요?
WRITE THE FUTURE
순간을 지배하라. 미래를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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