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개월간의 탐색과 토론과 논의를 거쳐 최종 엔트리가 발표되었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23명의 선수들.
허정무호가 이제 남아공에 안착했습니다.
이제 결과로 보여줄 차례입니다.
모든 논란은 종지부를 찍을 것입니다.
선수들의 컨디션은 최고조입니다.
꿈의 무대는 곧 펼쳐질 것입니다.
대표팀이 새로운 미래를 만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NO MORE TALK
말은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그들이 이제 보여줄 것입니다.
NO MORE TALK
10 6월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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