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서 나이키 인사이더는
루니, 에브라, 에시앙, 월콧 그리고 드록바 선수를 만나
나이키의 새로운 엘리트 시리즈를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선수들과 마주앉은 자리에서 나이키 인사이더는
남아공에서 활약하게 될 엘리트 시리즈에 대한 의견을 나눠보고,
직접 테스트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스트라이커 디디에 드록바 선수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다름아닌 새로운 엘리트 시리즈의 토탈 오렌지(Total Orange)컬러였습니다.

루니와 에브라 선수는 엘리트 시리즈의 가벼운 무게에 만족감을 보였습니다.
특히나 에시앙 선수는 “제겐 완벽한 신발입니다” 라며
이번 시리즈에 대해 가장 열성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나이키 인사이더의 다음 행선지는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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