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신동은 14년 간 유럽 팀들을 지켜낸 후, 1년 전 코린치안스에 도착했습니다.
그의 컨디션에 관한 세간의 불신과 비판 속에서, 그는 다시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는 두 경기만에 패기 있는 모습으로, 그보다 더 좋을 수 없는 플레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코린치안스의 가장 큰 라이벌을 상대로 한 경기에서 후반 47분, 헤딩골을 터뜨려 점수차를
두 배로 벌리면서 관중들을 열광케 했습니다.
지금까지 호나우두는 42경기를 뛰었고 24골을 득점했습니다. 그는 상파울로 챔피언십을 향한
무패 행진에서 8골을 넣으며 득점왕에 올랐고, 브라질리언 컵에서는 코린치안스에게
리베르타도레스 컵 진출권을 안겨주면서 팀의 우승에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이번 시즌 팀의 우선 목표는 이 축구 신동의 수상 경력에 아직 없는 남아메리카 챔피언 등극입니다.
그는 이미 팀의 창단 100주년을 기념해 코린치안스 팬들과 이 승리를 자축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호나우두가 원하면, 그는 얻어내고야 말죠.
호나우두가 차이를 만드는 매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축하합니다 호나우두!
12 4월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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