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만큼 브라질인들의 환희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브라질 대표님의 새로운 어웨이 유니폼을 소개하고,
팬들에게 수많은 즐거움을 선사한 팀의 이름도 높일 수 있을까요?
호비뉴가 카니발로 유명한 장소인 Marquês de Sapucaí 에서
처음으로 새 유니폼을 선보였습니다.
푸른색은 새로운 버전으로서의 시각적인 참신함을 부각시킵니다.
앞쪽 전면에는 상징적인 노란색 무늬가 위치하여 홈 유니폼의
승리를 나타내면서 전 버전과 상통해 있습니다.
깃 부분과 어깨 부분의 디테일은 완벽한 디자인을 만들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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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푸른색으로 물들다
12 4월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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