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두 번이나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줬던 아스날은 이제
타이틀 우승을 위한 결단력과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멋지게 성공시킨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2대1 패스로
아스날은 1-0으로 앞서갔습니다. 월컷의 쏜살 같은 질주에 이은
침착한 마무리로 얻은 골 이전부터 말입니다. 안드레이 아르샤빈의
가까운 포스트를 향해 쏜 강슛은 거너스가 완벽한 우위를 점하게 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선두와 3위의 승점차는 2점.
아스날은 단순한 도전자 수준 이상의 활약을 보이고 있습니다.
월컷은 잉글랜드 대표팀과 함께 남아공에 가야 할까요?
월컷이 차이를 만드는 매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월컷의 완벽한 타이밍
05 4월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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