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원정 경기에서도, 아스날의 결단력과 강인함은
중요한 승점 3점을 얻어냈습니다.
아스날은 생존을 위해 싸우는 팀을 상대했습니다.
아르샤빈은 신출귀몰한 돌파에 이어 마무리 슈팅까지 날리면서
경기의 결정적 순간을 만들 뻔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홈팬들의 가슴을
무너뜨리고 거너스를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머무르게 한 것은
연장전에서 터진 니클라스 벤트너의 결승골이었습니다.
아스날이 이와 같은 활약을 이어가며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까요?
벤트너의 벼락 같은 슈팅
05 4월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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