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의 새로운 대표팀 유니폼으로 최상의 제품을 위한 원칙을 새롭게 쓰고 있으며,
선수들은 남아공에서 역사를 쓸 준비에 만반을 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새 유니폼은 지난 버전보다도 신체 온도를 7% 더 식혀주고, 13% 더 가벼워졌으며,
신축성은 10% 더 향상되었습니다. 가장 빨리 수분을 방출하는 드라이핏(Dri-Fit) 소재로
종전에 볼 수 없었던 착용감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축구 디자인 디렉터 톰 워커는 말했습니다. "가벼운 것이 무조건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알맞은 무게여야 하는 것이죠."
이 알맞은 무게는 바로 8개 패트병에서 탄생한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 유니폼의
무게입니다. 레이저 공법으로 만들어진 측면과 후면 메시는 무게를 줄여 주어 신체가
가장 필요로 하는 곳의 통풍을 원활히 해줍니다. 바느질 대신 접착식으로 접합된
솔기는 운동시 최적의 편안함을 보장합니다.
천공 방식으로 독특하게 새겨진 선수 번호와 이름부터, 국가별 축구협회 로고 안에
새겨진 이너 프라이드 그래픽(Inner Pride graphic)까지, 단 하나의 디자인 요소도
간과하지 않고, 국가별 여러 요소들을 고려한 디자인이 만들어졌습니다.
새로운 유니폼은 선수들과 팬들 모두에게 일체감을 주어
선수들의 활약상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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