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을 흥분케 했던 ‘Write History’ 론칭 행사 첫째날이 지나고,
이튿날에도 혁신을 보여주려는 노력은 계속되었습니다.
대표팀 유니폼을 공개하는 독점적 패션쇼 무대부터, 유니폼 안에 숨어있는
재활용 기술까지, 둘째 날은 혁신을 계속해서 보여주는 강렬한 행사였습니다.
땀의 축적을 억제하는 드라이핏(Dri-fit)과 열 방출에 유용한 측면 메시(Mesh) 패널까지,
새로운 대표팀의 유니폼에는 편안함과 가벼움이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졌습니다.
행사장에는 알렉산드레 파투, 클린트 뎀프시, 나니, 그리고 라이언 넬슨과 같은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이 등장해 참석자들로 하여금 남아공에서 선수들이 입게 될
유니폼을 가까이 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우승국이 입게 될 유니폼도 이 중에 있을까요?
인사이드 더 이노베이션: 둘째날 – 국가대표팀 유니폼
18 3월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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