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화끈을 묶는 방법은 수 천 가지의 방법이 있고, 그 외에도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프리카의 에이즈 확산을 막는 방법은 단 하나뿐이며,
이 끈이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국경과 스포츠 종목을 초월하여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아프리카의 에이즈 확산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직 교육만이 에이즈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장기적인 해답이기에,
디디에 드록바, 안드레이 아르샤빈, 클린트 뎀프시, 데닐손, 마르코 마테라찌,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파비오 칸나바로, 마리야 샤라포바, 코비 브라이언트까지
발에, 손에, 머리에, 팔에, 허리에 NIKE(RED) 끈을 묶고,
전세계 팬들이 Lace Up Save Lives 캠페인에 동참하도록 격려하였습니다.
Lace Up Save Lives 에 관해 자세히 알아보고,
반드시 이뤄야 할 아프리카의 에이즈 퇴치에 함께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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