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 큰 경기는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유러피안 더비’라고 부르는 이유입니다.
이 무대에서 자신을 차별화하려면 남다른 뛰어남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바로 파투 선수처럼 말입니다.
로소네리가 어젯밤 스페인의 오랜 라이벌과 정면으로 맞선 경기에서
이 브라질 출신의 선수는 뜨겁게 달아오른 채 두 골을 득점했습니다.
첫번째 골은 게임을 유리하게 만들었고, 두 번째로 종료 2분 전 발리를 터뜨리며
역사적 승리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나이는 겨우 스무 살,
하지만 그의 실력은 매일 발전을 거듭합니다.
파투가 차이를 만드는 매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파투에 대적할 자 없나니…
04 11월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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