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4사일로(silo) 전쟁이다!
선수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3사일로(silo)의 구도에 360°
볼컨트롤(Control) 능력의 극대화를 위한 축구화 CTR360 이 등장함에 따라,
본격 축구화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총 8개 학교, 240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진행된
‘나이키 트라이얼 트럭(Nike Trial Truck)’에서는 이런 변화의 기운을
곳곳에서 감지할 수 있었다.
2009년 1월 처음 시작된 나이키 트라이얼 트럭은 지금까지 2,241명의 선수들에게
나이키 축구화의 우수성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일조해 왔다.
더군다나, 나이키 트라이얼 트럭은 각 학교의 선수들을 개별 방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보다 생생하게 축구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었던 것.
CTR360, 나이키 트라이얼 트럭 시즌3 에서 큰 반향
축구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제한된 정보와 학업부담으로 인해 축구화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던
선수들에게 나이키 트라이얼 트럭은 축구화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실력 향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절호의 찬스였다.

특히, 10월 진행된 시즌 3에서는 새롭게 선보인 CTR360이 기존의
3사일로(silo)와 함께 선수들에게 선보이면서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수치상으로 살펴보면, 지난 시즌 1,2에서, 3사일로(silo)에 대한 선수들의
선택은 머큐리얼(36%) > 토탈90(33%) > 티엠포(31%)이었던 것에 반해,
시즌 3에서는 CTR360(40.8%) > 티엠포(24.6%) > 머큐리얼(20.4%) > 토탈90(14.2%)로
눈에 띄는 변화가 일어났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훈련에서 선수들은 축구화에 대한 단순 호기심이 아닌
본인들의 경기력 향상과 연결시키며 적극적인 태도로 임했으며,
이 중 CTR360을 착용한 대부분의 선수들은 볼 컨트롤, 방향전환, 터치패드의 느낌 등이
탁월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나이키 트라이얼 트럭 시즌3에 참가한 신기봉 선수(15세, 중동중학교)는
“공을 찰 때 임팩트가 푹신한 느낌을 느낄 수 있고, 컨트롤에 도움이 많이 된다”며,
“나이키의 머큐리얼, 토탈90, 티엠포도 모두 애용하고 있지만,
이에 못지 않게 CTR360의 착화감과 방향전환시의 편안함에 놀랐다”고 착용 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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