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경기가 될 뻔한 말라위와의 경기에서, 드록바의 조국은 스타 플레이어들을
벤치에 남겨둔 채 63분까지 1-0으로 끌려가고 있었습니다.
그 때 디디에 드록바가 투입됐습니다.
그라운드에 들어간 지 2분 만에 코트디부아르 출신의 스트라이커는
동점골을 터뜨리며 그의 조국을 본선 무대에 2연속 안착시켰습니다.
2분이면 충분합니다.
차이를 만드세요.
2분이면 족하다
19 10월 2009
19 10월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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