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하는 동안 여러 종류의 행운이 찾아오지만,
그것이 당신을 챔피언의 자리에 등극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를 5-1로 격파했던 경기에서
루니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기록한 25번째 골은
골키퍼의 실수가 결정적으로 작용했지만, 본능적으로 상대의 실수가
만들어낸 빈틈을 노릴 수 있을만한 선수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루니는 상대의 실수를 용납하지 않았고, 76분에 정면에서 빈틈을 노려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이 골은 루니가 지역예선에서 집어넣은 9번째 골로 기록되며
잉글랜드가 또 다른 기록을 세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지역예선에서 두 경기가 남은 현재, 루니가 이끄는 잉글랜드는
조 1위에 올라있으며 남아공행이 이미 확정된 상태입니다.
루니의 또 다른 이정표
22 9월 2009
No comments have been m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