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주요 대회 트로피를 처음 들어올린 후 벌써 한 세기가 지났지만
인터밀란은 단 한번도 자국 리그 상위권에서 멀어진 적이 없는 유일한 팀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앞뒤가 비대칭인 감청색과 검정색 줄무늬 홈 유니폼은
그들이 열 번째 스쿠데토(이탈리아 리그 챔피언 타이틀)를 획득했던
1965/66 시즌 동안 입었던 디자인을 반영했습니다.
열 번째 우승의 결과물인 클럽 로고 위의 별은 이탈리아를 평정한 챔피언에게만
주어지는 영광인 이탈리아 깃발과 함께 유니폼 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디자인은 원정 유니폼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홈 유니폼과 원정 유니폼의 차이는 단지 색이 다르다는 것뿐입니다.
원정 유니폼에는 검정색과 감청색 줄무늬가 흰색 칼라셔츠 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두 유니폼 모두 안쪽에 'Inter Centenario Del Primo Scudetto (첫 번째 스쿠데토 획득 100주년 기념)'
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제 새 유니폼과 함께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인터밀란의 또 다른 100년이 시작됩니다.
본 제품은 카포, 사카 등 나이키 축구전문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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