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만져 볼 수 없다는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려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잠깐이었지만 데이비드 길 사장님을 만날 수도 있었구요.
듣기론, 바쁜 일정 때문에 다른 언론사와도 인터뷰 약속을 하지 않았는데,
어렵게 시간을 내어 저와의 인터뷰에 응해 주셨다고 합니다. ^^V
생각보다 키가 무척이나 크셔서 인터뷰 내내 목은 좀 아팠지만,
어려운 질문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흥쾌히 대답해 주는 모습은 정말 프로다웠답니다.
만나서 반가웠어요. 데이비드 길 사장님!!
트로피를 들다!
27 7월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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