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런던 코니 (Colney)
날씨 조건: 매우 추운 날씨임.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 사이. 맑고 청명한 하늘에서 눈과 비가 내리는 날씨로 변함.
구장 조건: 눈을 치웠음. 구장은 눈에 젖었으나 단단함.
선수와 스텝: 아보우 디아비, 니클라스 벤트너, 잭 월셔, 윌리암 갈라스, 대닐손, 에두아르도,
미카엘 실베스트르, 카를로스 벨라, 알렉스 송, 우카쉬 파비안스키, 마누엘 알무니아, 아르센 벵거 감독.
<테스터 리뷰>
얼어붙을 듯 추운 날씨입니다. 18년 만에 가장 큰 폭설이 내렸습니다.
공의 압력은 12.5 psi 로 정확히 세팅 하였습니다.
아스날 팀은 공으로 저글을 하기도 하고 아스날 용품담당 스텝인 폴 존슨과
원터치 패스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좋은 공입니다.살아 움직이는 듯하네요.”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골키퍼 알무니아는 "또 골키퍼에겐 좋은 소식이 아니네요." 라고 걱정스러운 듯 말했습니다.
미안해요 마누엘. (팬들에겐 즐거운 소식이겠지만요.)
팀 세션: 월셔는 "터치할때 정말 감이 좋아요." 라고 말했습니다
슈팅 세션: 이 공은 멋지게 날아가고 회전합니다. 극적인 장거리 슛도 가능하게 합니다.
이번 프리미어 리그에는 스릴 넘치는 골들이 나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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