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의 2009/10시즌 3번째 유니폼은 날카로운 세로 라인의 디자인으로,
어떤 곳에서 경기를 하더라도 선수들이 런던의 정신을 가지고 임할 수 있게 합니다.
예전 하이버리 구장에서 입은 처음과 마지막 시즌의 유니폼 컬러와 같이,
셔츠는 흰색과 레드커런트 (redcurrant)색의 세로 줄무늬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폴로 칼라는 아스날이 평정했던 1930년대의 디자인에서 착안 했습니다.
솔기부분의 라벨에는 아스날 클럽의 모토인'ctoria Concordia Crescit (승리는 하모니로부터 온다)’가
아스날의 대포를 둘러싸며 장식되어 있습니다.
축구 본연의 정신에 충실한 유니폼: 선이 살아있고, 스타일리쉬하며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본 제품은 카포, 사카, 나이키 서울 등 나이키 축구전문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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