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 리그 통산 3, 4호골을 터트렸습니다. 두 경기 연속 득점이라는
맹활약을 펼친 박지성 선수는 이로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프로축구에
진출한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결승전을 밟아보는 쾌거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지난 2일 (한국시간) 영국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08-2009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미들즈브러와 원정경기에서,
박지성 선수는 1-0으로 이기고 있던 후반 6분에 환상적인 왼발 슛으로
추가골을 터트리며 2-0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이후 6일 (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08-2009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아스날과의 원정경기에서도
맨유는 박지성의 맹활약으로 3-1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끝없는 노력과 불굴의 의지로 한국 축구의 새로운 신화가 된 박지성 선수.
NIKE도 그의 당찬 행보를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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