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토레스의 경기는 수비수들이 따라가기 어려울 정도로 거친 것으로 유명합니다.
레이저 유도장치가 장착된 GPS 네비게이션 시스템조차도
그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이 밝혀졌죠.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토레스의 최종 목적이 골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가 득점하기까지는 수많은 방향 전환과 회전 그리고 페인트 동작이 일어나죠.
마침내 그는 정확하게 골을 넣는데 성공합니다.
과연 그는 어떻게 최종 목적지에 도착할까요?
토레스: 정확성으로 승부를 결정하다
30 4월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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