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가장 초경량 축구화를 만드는 가장 최신 기술을 시험한다면,
누구에게 이 신발을 신기는 게 좋을까요?
머큐리얼 슈퍼플라이가 세상에 공개되기 직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훈련장에 와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눈에는 평범한 신발로 보이겠지만,
바닥이 검게 칠해진 이 신발은 인류에게 알려진
가장 빠른 속도를 내는 신발인 머큐리얼 슈퍼플라이입니다.
Play 버튼을 눌러서 최고의 소재와
혁진적인 기술로 만들어진 신발이
선수의 발에 신기기까지의 과정을 지켜보세요.
즐라탄, 스피드를 위해 머큐리얼을 신다
10 3월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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