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기사
블로그 둘러보기 #1: 코치 K
01 10월 2008
무엇이 문제인가: 이번 주에 슈셉스키 감독은 대표팀 선발 과정, 선발된 선수 명단, 우승에 필요한 조건 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미국 대표팀의 감독을 맡게 되어서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지난 월요일 시카고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선수 명단을 발표하면서 올 여름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이 비로소 실감나는군요. 선수 선발은 힘든 과정이었지만 함께 베이징으로 갈 팀을 구성한다는 사실에 무척 즐거웠습니다. 최종 선발은 지난 수년 동안 선수들이 거둔 성적을 기본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를테면 어떤 NBA 시즌에 참가했는지, 부상이나 피로에 시달리고 있지는 않은지, 어떤 선수 조합이 국제 대회에서 가장 효율적인지 등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우리가 중점을 둔 것은 개개인의 포지션이 아니라 하나의 팀으로서의 개념입니다. 대표팀은 올스타 팀이 아닙니다. 물론 대표팀 명단에도 여러 올스타 플레이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가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재능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국제 대회에서 경쟁하기 위해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여러분을 하나로 묶어서 우승의 필요조건을 만족시키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지난 두 번의 여름 대회 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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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기사
블로그 둘러보기 #3: 코치 K
01 10월 2008
준비는 끝: 3년이라는 긴 시간이 흐른 지금 미국 대표팀은 마침내 결실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슈셉스키 감독은 전략을 말하며 왜 미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딸 수밖에 없는지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마침내 올림픽이 시작되었고 우리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만큼 모든 준비를 착실히 했는지 확인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준비가 철저했다면 승리할 것입니다. 지난 3년의 과정을 되돌아볼 때, 특히 이번 달의 훈련을 통해 우리가 얻은 소득은 현재 우리의 위치에 대한 이해 그리고 모든 준비가 끝났다는 자신감입니다.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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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표팀: 드림 팀
01 10월 2008
이것은 뿌리 깊은 전통의 미국 대표팀이 최근 70년간 기록한 승패와 라이벌을 정리한 방대한 기록입니다. 이 기록의 파트3(Part Three)에는 경기를 영원히 바꾼 위대한 남자 선수로 구성된 드림 팀이 서울 올림픽에서 어떻게 패했는지를 조명합니다.
1988-1996.
1998년 올림픽 결승전에서 패한 지 4년 후 미국은 그와 같은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하겠다고 맹세했습니다. 미국은 승리를 보장 받기 위해 규칙을 개정하고 경기를 변경했습니다.
서로의 올림픽에 불참했던 소련과 미국이라는 두 라이벌이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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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둘러보기 #2.1: 코치 K
01 10월 2008
출발점에서: 올림픽이 진짜로 시작되는 순간 슈셉스키 감독은 자신에게 별이라도 딸 수 있을 것 같은 영감을 준 영웅들에 대해 글을 적었습니다.
올림픽팀의 첫 미팅과 연습을 위해 라스베이거스로 가는 도중 저는 운 좋게 휴세로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제 아내와 딸 그리고 저는 오랜 친구이자 웨스트 포인트의 선수였던 밥 브라운 장군을 만나기 위해 포트 레븐워스와 캔자스에 들렀으며 밥이 우리를 데리러 공항에 마중을 나왔습니다. 밥과 저는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친분을 유지했으며 저는 밥의 군대식 스타일을, 밥은 저의 코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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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둘러보기 #2: 코치 K
01 10월 2008
팀 DNA: 슈셉스키 감독은 팀이 서로 협동하고, 같이 플레이하고, 경기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을 공유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합니다.
우리가 최고의 재능을 가진 선수들로 팀을 구성했다는 사실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모든 멤버가 NBA에서 이름을 날린 뛰어난 선수들입니다. 우리는 이 팀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초점을 맞춘 것은 미국 대표팀은 앞으로 세계 대회에서 경쟁해야 하며 세계 무대는 우리에게 익숙한 NBA 또는 대학 농구와 전혀 다른 세계라는 것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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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멤버: 코치 K
01 10월 2008
최고의 감독에게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라는 임무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좋은 선수를 선발한다고 해서 금메달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괴로운 순간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감독이냐 아니냐하는 논쟁의 대상이며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데리고 있는 마이크 슈셉스키 감독은 2006년 월드 챔피언십에서 스페인이 단상의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어야 했습니다. 미국 대표팀은 두 번의 벼락과 같은 충격을 경험했으며 또다시 국제 대회에서 우승에 실패했습니다. 2005년에 슈셉스키가 감독을 맡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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